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개미 같은 벌레도 집을 짓기 위해서는 역시 기술을 배우고 있다. 항차 사람이 배우지 않아서야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harry : 약탈하다, 괴롭히다만약 낚싯줄이 너무 느슨하다면, 물고기가 몸을 마구 흔들어 갈고리에서 빠져 나올 것이다. 낚싯줄이 느슨하면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고 만다. -케시 벡 울타리가 허니까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,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업신여긴다는 말. 도시에서 사람들은 사과처럼 쌓인다. 그리고 서로 썩어간다. 그들을 보존하려면 한 사람씩 있게 하라. -로댕 오늘의 영단어 - occupation : 직업, 평생직업, 점유, 점령오늘의 영단어 - roll off : 복사하다, 인쇄하다오늘의 영단어 - insight : 통찰, 간파, 통찰력오늘의 영단어 - distrust : 불신, 의혹: 믿지않다, 의심하다